Ordinary Sausage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Ordinary Sausage
(평범한 소시지)
채널
가입일
조회수
39,724,473회[1]
구독자
50.3만명[2]

목차
1. 개요2. 영상 목록

1. 개요 [편집]

2020년 1월에 활동을 시작한 유튜버. 채널 이름 그대로 수제 소시지를 만든다. 집에 소시지 제조기계를 구비하고 있으며, 훈제 같은건 생략하고 그냥 재료를 전부 갈아서 케이싱에 넣은 후 삶거나 굽고, 마지막에는 핫도그로 만들어 먹는게 일반적.

하지만 평범하게 소시지만 만들었다면 구독자가 40만이나 되진 않았을 것이다. 이 채널의 특징은 바로 별 이상한걸 가지고 다 소시지를 만든다는 것. 평범하게 고기도 있지만 2020년 1월 29일에 업로드된 첫 영상부터 빅 맥을 전부 갈아서 소시지 재료로 썼었다. 소시지나 소시지로 만드는 요리(핫도그 등)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만들지 않으며[3] (오무라이스를 만드는 영상이 있긴 하다. 딱 하나), 만든 후에는 꼭 먹어보고 감상을 남긴다. 물론 개중엔 공기 소시지[4]나 얼음 소시지, 물 소시지 같은 도저히 소시지라고 볼 수 없는것들도 있기에 성질부리면서 집어던지는 경우도 있다. 자꾸 무리한 신청을 하면 에피소드 내내 궁시렁댄다 먹어본 소세지는 5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긴다. 이때의 효과음 "봅봅봅 봡봡"이 시그니처다.
패트리온으로 후원을 받는다.

2. 영상 목록 [편집]

[1] 2021년 1월 1일 기준[2] 2021년 1월 1일 기준[3] 멀쩡하게 요리를 완성한 후 그걸 갈아서 소세지를 만든다![4] 사실상 그냥 풍선이나 다름없다. 근데 이걸 진지하게 구워서 핫도그에 넣는 부분이 압권.[5] 유대인들이 유월절에 먹는 발효하지 않은 빵. 사실 빵이라기보단 납작한 크래커에 가깝다.[6] 구독자가 소시지를 만드는 걸 보고 리액션을 해주는 영상. 이 채널에서 몇 안되는 소시지 만드는 영상이 아닌 영상.[7] 전체 영상 중에서도 300만이라는 압도적인 조회수를 자랑한다[8] Danny's. 미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점[9] Marie Calender's. 미국의 식당&베이커리 체인[10] 사실상 위의 물 소시지와 다른게 전혀 없다. 가열하는 동안 얼음이 다 녹기 때문에...[11] 물 소시지에 이어 조회수 2위를 자랑하는 영상[12] 당연하지만 쌩칠리는 아니고 칠리 콘 카르네 비슷하게 만들어서 넣었다.[13] 이름은 이렇지만 실제로는 맥도날드 쿼터파운더치즈버거 2개를 갈아넣었다.[14] 라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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